How art meets artificial intelligence | YQP and Roman Lipski [한글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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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and Description]
제목: 예술에 인공지능을 접목하는 방식 | YQP와 로먼 립스키
내용: 인공 지능은 날마다 새로운 기록을 깨면서 갈수록 더 인간의 능력을 능가하고 있지만 인공 지능을 예술에 접목했을 때 그걸 진정한 지능으로 볼 수 있을까요?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로먼 립스키 화가와 디지털 예술 집단인 YQP는 최초로 그 일을 실험해보는 프로젝트에 함께 참여했습니다.
"언 피니쉬드 원"은 진정한 예술적 지능을 창조하려는 시도로써 마치 뮤즈처럼 예술가에게 영감을 주고, 도전하고, 자극하는 첫 번째 인공 지능입니다.

로만 립스키는 1989년부터 베를린에 거주하며 활동하는 폴란드 화가입니다. 그의 작품은 보스턴 미술관, 중국 국립 미술관 그리고 이스탄불에 있는 엘지즈와 같은 현대 미술관 등
전 세계 수많은 미술관에 전시됐죠. 그뿐 아니라, 베를린에 있는 함부르거 반호프 미술관의 '마르크스 컬렉션'처럼 여러 컬렉션의 일부이기도 합니다.

YQP는 뉴욕과 베를린에서 온 막시밀리안 호치, 플로리안 도흐만 그리고 마누엘 어뱅크 등의 예술가 집단입니다. 그들은 '르 다텐마르크트’ 프로젝트로 우리 시대의 주제를 반영하면서
기술과 대화형 스토리를 접목했죠. 그들이 했던 상호 작용의 예술 실험은 독일 각지의 언론에 소개됐으며 디지털 프라이버시와 노동 가치를 논하는 토론을 촉발시켰습니다.
그들은 미디어 제작사인 '데르 다텐마르크트' 와 함께 협업으로 실험 과정을 기록했습니다.

TEDx는 TED 컨퍼런스 형식의 강연이지만
지역 사회 중심으로 독립적인 강연을 합니다
http://ted.com/tedx에서 더 확인해 보세요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oVE5rRJa0D8&t=2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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